이주일간.. 함냐함냐 함!

카테고리는 day by day인데, 이주일 분량 포스팅을 한번에 올리는 것은 .. 
시험끝나면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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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장염에 걸리고, 한번 걸렸다 하면 이삼주는 죽만 먹어야하는 허약한 장 체질..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요즘 유산균가루랑 요구르트를 주기적으로 섭취하고 있다.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주인을 위해, 언능 튼튼이 장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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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파티



마을버스 기다리면서 짱구 미니 콜라젤리를 함냐함냐 함!
젤리는 트롤리가 짜세지만, 우리집 근처는 다양한 종류의 수입젤리는 파는곳이 없다..
젤리를 그램당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긴한데 그것은 가격적인 면에서 비효율적 ;<








이것은 새로운 도전, 짱구 베리즈 젤리
역시 나는 도전하면 안된다. 식감은 좋은데 맛이 달기만 하다.. 
재구매의사 없음!





역시 젤리는 트롤리가 짜세지!
내가 가장 사랑하는 트롤리 사우어 글로우웜즈, 이건 먹어도 먹어도 안질린다!
근대 진짜 한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소화가 좀 안됨.. 
그래도 입은 즐겁다!!


가끔 색다른게 땡길대는 트롤리 카시스를 먹기도 함 ;)
트롤리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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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끝나고 마포갈매기로 직행!
이날 유독 기분이 꿀꿀했던 날, 날따라 요가를 등록한 요가파트너 친구와 한잔..
소주는 다음날을 생각하면 부담스러울것 같아 난 가볍게 막걸리로,
친구는 소주 두꺼비.. 이렇게 우린 개인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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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해 본 피자헛 이대점,
항상 홍대점만 방문했었는데, 홍대점이 셀러드 종류는 더 다양하고 맛난듯!
이번에 새로나운 베트남식 스튜는 홍합을 우리고 우리고 끝없이 재활용해 우렸는지 진한 바다향이 난다.
아주 진하다.. 아주..

파스타+피자 이렇게 해서 셀러드바 키친2인 무료로 이용했다.
진짜 요가하면서 위가 많이 늘었다고 확실히 느꼈다.
요가하기 전에 똑같은 메뉴로 둘이서 먹었던적이 있었는데 그땐 피자 두조각도 못 먹었는데,
지금은 세조각 꿀꺽 ^^ 

파스타는 노멀한 치즈오븐 스파게티 (토마토소스 사랑해!), 피자는 치즈바삭 더블 비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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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맥주창고,
이제 홍대의 많은 주점들도 금연주점을 시행하고 있다. 
술집 한번 다녀오면, 옷이며 머리에 담배찌든 냄새 아주 참을 수 없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법이다!
나는 오랜만에 칼스버그, 친구는 흑맥주
처음 칼스버그 먹었을땐 맥주 특유의 비릿내가 전혀 없어서 맛나게 먹었었는데,
요즘은 익숙해 진건지 그냥 저냥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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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먹고 주말이라 술집이란 술집은 모두 풀 상태..

이대로 집 들어가긴 아쉬워 들린 새마을식당,
24시간 이라 새벽에도 장사를 하고 있었지만 손님은 우리 뿐..
친구와 나는 반주를 좋아하기 때문에, 
연탄불고기 2인분에 4분 김치찌개를, 술과 함께 호로록 호로록 호로록호로록 호로록~
서비스로 열무국수도 먹었는데 면이 안불어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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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핑크 컬러의 네일이 갖고 싶어 홍대 아리따움 점에 들렀다.
그렇다, 나는 인디핑크 컬러의 네일 하나만 사려고 했으나 오늘도 사재기로 끝난 쇼핑

끝나고 버블티를 호로록 호로록~
밀크티는 싫어하는데 타피오카는 좋아한다.
처음 방문해 본 julietshins 커피케어, 이곳에는 초코렛버블티가 유명하다.
허쉬 초코우유처럼 진한 향의 초코음료에 타피오카가 퐁당퐁당

항상 그렇듯 타피오카 찾아 먹느라 음료는 금방 동나버린다.
얼음을 줄여주고 음료를 꽉꽉 채워줬으면 하는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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